리빙 디자인 페어에 유난히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다른 전시회와 많이 다르게 때문이다.

기성제품이나 건축자재들을 위주로 전시회와 박람회를 하는 다른 전시회와 다르게 디자인이란

말이 들어있는 것처럼 이 전시회에는 아트적 품격이 느껴진다.


디자이너 초이스란 부스가 따로 있고 활동중인 작가들의 가구나 소품들도 모두 핸드메이드 정신이

우러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중 인테리어 트랜드에 가장 영향을 주는 전시회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먼저 특색이 가장 강한 작가들의 부스를 먼저 하나 하나 살펴보자

나도 몇년전 부터 유난히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동양적인 특색이 강한 오리엔탈 목공예들과

빈번하게 여기저기에서 자개가 자주 사용된 전시회였다.


 
 
 
 
 
 
 
 
 웰빙이 여전히 화두인 전시회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것이 원목. 합성목에 비해서 모양내기는 더 쉽고

재료는 고가이지만  관람객의 관심이 끊이지 않았다.

동양적인 한국적인 아이템은 올해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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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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