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을 벽만큼 색다르게 꾸미는 방법에 대한 마지막 스토리다.
조명이나 포인트 벽지 벽화 또는 패브릭을 이용한
방법들 보다 좀더 구체적인 색다름을
맛보고 싶다면 개성있게 단차를 두는 목공사를 하면
어떨까 싶다. 이경우 천정의 높이가 어느정도
확보되어야 하므로 단독주택이나 팬트하우스가
적당하지만 복층형 아파트에도 해볼수 있겠다.

무엇보다 확실한 스타일의 차별을 둘수 있으니 공사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시도해 봄이 바람직하다.
이런 천정에 도배보다는 페인팅이나 회벽느낌이 더
시공성이 용이하고 관리도 용이하다
대신에 주의할점이 있는데 최고층은
스프링쿨러등의 배관이나 배선에 유의하여야
할것이 많기 때문에
일단 시공경험이 많은 업체나 디자이너에게
의뢰해야 한다.

댓글을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