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가구 전시회 디스플레이의 표정이다

나무와 날고있는 새가 너무 이뻐서 사진으로 올리고 감상을 적어보려고 한다.

요즘 이렇게 꾸민 디자이너들도 있던데.... 모방인지 창조인지는  나도

잘 모른다. 모두가  알고 있는것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란것.


내가 더 잘 할수만 있다면 모방도 면죄부를 받지 않을까?

그러나 그래도  베끼기만 한다면 그 죄를 면치 못하겠지.

사실 모든 발명도 우리가 오랫동안 보아온 자연을 모티브로 했다든지

원래 발명된 물건을 다른각도로 비틀어 보는

발상의 전환에서 비롯되었으니까.


이 사진의 나무를 아이방을 꾸며줄 때 MDF로 만들어 색을 칠하고 벽면에 세워두면 좋겠다.

중앙이 조금 어색할것 같으면 귀퉁이라도.

사진처럼 아무런 기능이 없다면

 이런 류의 장식만으로는  좁은 방에 세워두기에는 실용적이지 않겠기에

조금 기능적인 부분을 추가 하면 어떨까?

장식도 되고 여러가지 선반이나 고리를 이용해서 수납도 가능하면

충분히 가구로서도 제 역활을 할테니까 말이다.

이번에 이사를 가는데 내가 한번 진행 해 볼까?

ㅎㅎ

너무 너무 색다른 공간이 되겠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경희샘

트랙백 주소 :: http://interiorzip.com/trackback/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