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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5/16 닭칼국수
  2. 2009/05/16 닭오븐구이
  3. 2009/05/16 남은 반찬으로 해먹는 월남쌈
  4. 2009/05/16 아침식사용 크레이프
  5. 2009/05/16 코코넛 컵케이크
  6. 2009/05/16 오븐으로 중국호떡 만들기
  7. 2009/02/18 호박영양밥
  8. 2009/02/18 간단 약식만들기

닭칼국수

요리 2009/05/16 09: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도

한번 반죽을 할때 많이 만들어서 적당한 사이즈로 지퍼팩에 넣어

냉동시킨 수제비 반죽이 오래되어 사용했다.

닭가슴살로 시원한 국물요리를 내 먹고 싶었다. 밥도 다시 해야 하고 해서...

만들어 둔 냉동 반죽으로 수제비를 만들어 급하게 먹은 저녁식사


☆만들기


1.미리 기름이 적은 가슴살을 삶아 육수를 내고

고기는 찢어 참기름 깨 소금 후추로 양념해 놓는다.


2.닭육수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든

  다음 재료는 걷어낸다


3. 반죽에 물을 묻혀가며 뜯어 육수에 넣고 익힌다.

   간은  멸치액젖으로 해준다.


4.끓는 육수에 감자 당근 호박 파 마늘 다진것 등 단단한 재료부터

넣어 익힌다.


5.그릇에 담고 양념한 닭고기를 웃기로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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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븐구이

요리 2009/05/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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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대신 닭이라고 성탄절에 오븐에 칠면조대신
 
한시간 반동안 구운 닭이다.
 
껍질이 바싹해서 얼마나 맛났다고......
 
우리 식구가 닭보다 먼저 손을 대는것은 바로 감자지만,
 
미리 무염버터를 쿠키팬에 발라서 감자와 당근등을 구었기에
 
고소한 풍미가 있다.
 
소금과 후추만 듬뿍 뿌려서 구워도 되고 아니면
 
스파이스 가루 아무것이나 있으면 약간 사용해 보면
 
색다른 향의 닭구이를 즐길수 있다.
 
미리 흐르는 물에 뱃속까지 잘 씻어서 구워 주고
 
날개나 닭다리 부분을 미리 호일로 감싸주기도 하지만
 
우리집은 그냥 굽는다'
 
다 굽고 나면 그부분이 마치 과자처럼 바싹하고 부서지는
 
맛도 참 별나기에.....
 
조금 무식하지만 식탁에 아예 팬채 올려놓고 먹는다.ㅎㅎ
 
 
곁들이는 음식은 채소샐러드
 
피망하고 오이 어슷썬 깻잎등을 키위소스에 버무린후
 
땅콩가루를 뿌려 먹는 단순한 샐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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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레시피] 닭다리 오븐 구이 (Oven baked chicken legs)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2/01/20 18:49  삭제

    내 몸에 단백질을 채워주는 담백한 닭 다리 오븐 구이.저는 어려서부터 굽거나 볶은 음식을 즐겨 먹었습니다. 최근에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이 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부턴, 이런 이런 요리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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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요일 우리 식구 아침으로 만든 월남쌈은  냉장고 채소 비우기용이고
 묵은 반찬 처리용이다.한번씩 냉장고 청소용으로 이런 요리를 해먹어야

냉장고에 묵은 음식을 보관하거나  불행하게 썪는 음식이 없어진다.


야채는 주로 당근이나 오이등 시들기 전의 것을 바로 먹어야 할때 사용한다.

이런것들도 마냥 냉장고에 굴러다니면 말라서 맛도 떨어지고 영양가도 낮아진다.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뜯어놓은 옥수수 통조림이 남았을 때

그라탕도 해먹지만  월남쌈 안에 넣어먹으면 달짝지근한

옥수수가 풍미를 돋군다.



통조림 제품도 일단 개봉후에는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빨리 먹어야 한다. 얼마전에 김밥에 넣은 날치알도 해동하고

냉장고 보관하면 맛이 떨어지니까 오늘 넣어주었다. 이렇게 마구 마구 넣자.

새로 장보기 위해 냉장고를 주말에 비워야 할때에 편한 요리다.



반찬은 먹다가 질린듯한 반찬을 쌈으로 싸주면 또 잘먹는다.

일단 모양이 틀려지는데다가 월남쌈의 경우에 소스를 찍어먹으니

다른 요리로 변하기도 쉽다.



 


먼저 월남쌈용 쌀피를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 유들유들해지도록 부드럽게 만들고

접시에 편다.


 
 


남은 채소를 채를 썰어 올린다. 미리 소금에 절이거나 조금 볶아주어도 되고 생것을 채썰어도

된다. 남은 반찬도 올리는데 내 경우에는 죽순 볶음하고  버섯달걀지짐. 버섯볶음을 올렸다.


 


조금 남은 날치알이 있길래 같이 넣어준다. 우리애들은 날치알을 아주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다.




나는 이런 순서로 접어준다. 그렇게 하면 끝....

또 새롭게 먹고 싶으면 이걸 튀겨주면 된다. 튀기면 쌀피라서 새롭게 굉장히 맛나다.



완성~ 손으로 집어 먹어도 되고 따로 밥이 없어도 쌀피라서 배부르다.


소스는 파인애플 소수에 멸치젓하고  식초 물엿을 입맛에 맞추며 조금씩  넣고

(확 뿌리면 멸치젓은 굉장히 짜니가 너무 짠 소스가 된다.)칵테일 만들듯이

마구 쉐이크 해준다. 흔들 흔들 팔아프게 섞어주고 종지에 담아 깨를 뿌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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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아침에 후다닥 먹일수 (?)있는 아침식사이다.

아이들 학교 가기전에 크레이프 몇장만 있으면 말아주면서

먹으면서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으니까.....



1.만드는 법은   우유와 달걀을 1:1로 섞어주고 여기에 채에 친 밀가루를 똑 똑 떨어질 정도의

농도로 섞어준다. 소금이나 입 맛에 따라 적당하게 설탕을 넣어주어도 된다.

녹인 버터를 섞개도 하는데 우리 애들은 소스 만으로도 느끼할것 같아서

버터는 뺐다. 덩어리가 없도록 한번 채에 걸러주어도 되지만 거품기로 잘 젓기만 하면

상관없다.


 
 


2. 미리 달군 후라이팬에 (후라이팬에 코팅이 좋아야 한다.) 한국자씩 떠 국자를 이용해서 아래 그림

처럼 최대한 넓고 얇게 펴준다.


 
 
 


3,윗면이 다 익으면 뒤집어 준다. 뒤집어도 살짝만 데우는 느낌이기만 하면 된다.

워낙 얇아서 뒤집어 따로 익힐 필요는 없는 편이다.




4.도마에 크레이프를 깔고 햄 당근 오이 소금물에 절인 양파 (입냄새가 걱정이라면 빼도 좋다.)

삶은 달걀 슬라이스를  올려준다..



 


5.햄이 있어서 간은 걱정 안해도 되지만 피클을 넣어주면  누구의 입맛에나 적당하게 간이

맞을것 같다. 햄을 넣었으니 겨자 소스를 뿌린다. 겨자 소스는 마요네즈에 겨자를 풀고

시럽을 조금 넣어도 되고 시중에 판매하는 오렌지 겨자 소스를 넣어도 좋겠다

우리 애들은 파인애플 통조림과 마요네즈 그리고 겨자를 함께 섞은 파인애플 겨자 소스를

더 좋아한다.



 


6.이제 말아줄 차례. 말기는 나는 이런 식으로 하는데 주로 은행잎처럼도 많이 접나 보다.

나의 비법은 소스랑 안의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주머니 처럼 접어주는것.

들고 먹기 편하다 은행잎처럼 접으면 위가 너무 헤벌레 해서 먹기 힘들던데....

일단 아래를 1/3정도 접고 양옆을 차례로 접어주면 된다.


 
 


7.그냥 먹기 힘드니까 노루지 (식품에 이용되는 제과용지)로 한번 더 감싸주면 손에 소스를

묻히지 않고 먹기 편하다.  이런 식으로 도시락을 싸주어도 좋다.

나에게 아버지 같은 우리 주임 신부님께도 두개를 만들어서 도시락을 싸드렸다.


 
 


8. 완성 먹기 직전의 모습이다. 침넘어간다.

안에 내용물을 불고기나. 게맛살. 또는 과일과 크림을 넣어 먹어도 되고

그냥 야채 샐러드만 넣어 먹어도 상관없다.

입맛에 따라 아이스크림을 넣어 먹으면 식사 대신에 디저트로도 활용이 된다.


 


9. 사진이 속 내용물이 더 선명해 보인다. ^^

아침에 바쁘면 야채랑 속내용물은 미리 썰어두고 후라이팬에 크레이프만 굽고

바로 싸먹으면 20분만에 완성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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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컵케이크

요리 2009/05/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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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가루를 얹어서 구워본 컵케잌이다.

사실 나는 주로 내가 배운 레서피를 이용하는데

시간이 없을 때는 그냥 믹스 제품을 사서 만들어 먹는다.

 

생각보다 여러가지를 응용해 보면 색다른 나만의 케잌이

나오니까 여러가지로 응용해 보면 좋겠다.

 

이 코코넛 컵케잌은 코코넛 가루를 올려서

구워 주고 속에는 호두가루나 아몬드 슬라이스를

섞어준다

 

다 구워진 후에 적포도주를 섞은 흑설탕 시럽을 뿌려준다.\

레드와인을 먹고 남았을 때 흑설탕을

시럽으로 만들면서 섞어주면 풍미가 새롭다.


 불쌍하게도 나는 알콜을 전혀 해독하지 못해서

술을 한방울도 못먹는데

이렇게 레드와인을 흑설탕에 섞어 시럽을 만들면

알콜이 증발해서  향만이라도 즐길수 있고 케이크의 풍미도

더해준다.


밆페 용기에  시럽에 적신 코코넛 컵케이크를

냉장고에 두고 두고 하나씩 시원하게 꺼내 먹으면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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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좋아하는 믹스는  바로 찰호떡 믹스이다.

가루녹차를 반죽에 섞으면 녹차 호떡이고

야채 를 다져서 넣어 호떡을 만들면 야채

호떡을 만들어도 먹는다.

지금은  중국 호떡을 만들어 보자.

반죽을 되게 하든지 아니면 밀가루를

조금 더 넣어서 반죽을 조금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믹스속에 설탕을 넣어 주는것은 똑같다.

기름에 지져서 먹기보다는 다시 밀가루를 묻혀서

밀대로 밀어주면 기름기 없이 구워 먹는 중국 호떡이 된다.


 


얇게 밀되 밀가루를 조금 넉넉히 뿌려주어야 좋다.


 
 


이제 오븐에 굽기만 하면 된다

기름 없이 구워서 담백하고 고소한 호떡이 된다.

다음에는 커피믹스를 설탕에 넣어 커피호떡을 만들어 먹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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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영양밥

요리 2009/02/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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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입맛이 없을 때에 한번 해먹은 좋은 요리가 있다.

바로 호박요리이다. 그중에서도 제일 간단한 호박영양밥.


 


호박안에 불린 쌀과 여러가지 견과만 넣어주면 되니까 굉장히쉽다.

대신에 익히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너무 쌀을 많이 넣으면 호박이 그

부피를 견디지 못해서 터지기도 하니까 적당히 넣어주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번 경우가 그랬다.

욕심껏 많이 넣은 견과도 속에서 불었나 보다.


 
 


견과는 지난번 남은 대추 무화과 말린 살구 호두 호박씨 은해등을 넣었다.

반찬도 따로 필요없어서 좋다. 상차림도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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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약식만들기

요리 2009/02/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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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아침이면 엄마의 분주한 도마소리를 알람삼아 잠을 깼었다.

아래로 세명의 동생들을 두고 항상 먹는것에 경쟁을 하며 살아서 인지

몰라도 먹는 일은 내게 더없는 즐거움이자 삶 그자체이기도 하다.



사실 우리 부모님은 손이 커서 장어나 갈치를 짝으로 사다가

우리를 먹이며 키우셨는데 왜 그렇게 어릴 때는 먹는 일에 집착했을까?

아마도 나처럼 6**으로 시작하는 주민 번호를 가진 사람들은

다 그렇게 먹고 사는 일에 늘 관심이 많은 세대 같기도 하다.



그때는 과자도 그 흔한 라면도 너무나 귀했다.

그래서 인지  나는 지금도 먹는거 너무 좋아한다.

일한다고 하지만 밥굶으면서 일하고 싶지도 않고 내 귀한 새끼들

끼니 걸르면서 엄마 기다리게 하는것도 싫다.



 내 남편도 내가 못해주면 자기가 찌게도 끓이고 달걀 후라이라도 해서

한상 차려 아이들과 밥 먹는 사람이지만    내가 반찬을 너무 오랫동안

안 만들거나 하면 화를 낸다. 그래 반찬만드는것 같은것은 내가 해야지..

우리 식구중에서 내가 제일 맛나게 잘하니까.


여기까지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라며 왜 맨날 요리나 홀릭에 올리고 난리냐고 할까봐

사전 설명을 해봤다.ㅎㅎ




내가 자주 해먹는 비상식량이 바로 약식이다.

떡처럼 많이 만들었다가 냉동고에 개별 포장해서 보관한다.

어떤 비상식량이냐면 내가 밤늦게 까지 작업하고 아침 늦게 일어나서

아침밥 못챙겨줄 때 이럴 때 요긴하다.



나는 일부러 찹쌀만 하지 않고 맵쌀을 1/5정도 섞는다.

참기름을 대신 적게 넣고- 향만 낸다 - 간장과 흑설탕으로 양념을 해서

색을 내고 카랴멜색소 같은것은 넣지 않는다.



기본 과정은 먼저 찹쌀과 맵쌀을 섞어 맑은 물이 나오도록 씻은 후  

물에 하루 정도 불려준다.

(기본과정은 사진을 찍었는데 김 때문에 이상하게 나와 뺀다)



압력솥에 쌀을 넣고  물이 쌀에 가려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물을 적게 잡고

밥을 짓는다. 일명 꼬두밥이다. 물을 적게 잡는 이유는 불려준 쌀이기도 하지만

나중에 간장을 살짝 넣어 간을 하니까 물기가 적을 수록 좋다.



 


밥이 다 지어지면 뜨거울 때 참기름 흑설탕 간장 약간을 입맛에 맛게 양념으로 섞는다.

이 때 나의 비장의 무기 무화과,호두살, 대추,푸룬(말린 자두- 변비에 좋다) ,은행알,

그리고  말린 살구 말린 파인애플 밤등등을 넣는다.  모두 밥이 뜨거울 때 섞어주기만 하면 된다.

다음 뚜껑을 닫고 뜸을 다시 뜸을 들인다.



 


그렇게 잠시 10분정도 뜸을 들이고 나서 쿠키팬에 약식버무린것을 쏟아준다.

일부러 쿠키팬에 기름을 바르거나 하지 말기를... 참기름이 있으므로 들러붙지 않는데

대신에 밥을 질게 했을경우에는 붙을 수 있다.


 


 은행알은 한알을 두개로 잘라서 따로 위에 웃기로 놓아줄거다. 요렇게...


 


초록색이 새싹 같고 이쁘지 않나? 내 보기엔 좋은데...



 
 


다음에 랩을 펴고 손을 눌러 모양을 잡아준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형태 잡기가 곤란해서

보관하거나 반듯하게 잘라지지 않는다. 뭐 밥처럼 떠먹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되고

미리 밀폐 용기에 넣어 굳혀준다면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난 내 쿠키틀을 이렇게도 활용하는데 미리 눌러놓은 약식에 틀을 이용해서 잘라내

접시에 담아 아이들에게도 준다. 별이나 종,하트등 이쁜 모양으로 말이다.



 
 


이렇게 해서 손님상에 놓으면 모두 너무나 좋아라 한다. 이쁜 떡이 먹기도 좋다고 뭐든지

이쁘면 금상첨화잖아.


나머지는 다시 서로 뭉쳐 반듯반듯 두부처럼 잘라 랩에 일인분씩 싸서 냉동 보관한다.

아이들 깨우고 씻는 동안 꺼내놓으면 금방 야들야들 쫀득한 약식으로 돌아와 있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과 견과를 넣어서  요즘 건강에 좋다는 보이차 한잔이랑 먹으면

아침밥이 바로 보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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