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게 인테리어 관한 질문 중에서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새롭게 꾸미고 싶어서  벽면을 꾸미는 방법을 물어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마도 인테리어의 기본이 되는 공간이 바로

벽면인데다 벽면이 가장 넓은 공간이여서 그런가 보다.


솔직히 인테리어 스타일은 3~4년 정도면  새로운 트랜드 때문에

집안의 꾸밈이 왠지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이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시공했던 인테리어가 식상해 보이는 기간이기도 하다.


벽을 새롭게 꾸미기 위해서는 색을 바꾸는 일이 가장 일반적이라

주로 더러워진  싫증이 난 벽면을 직접 페인팅을 하거나 가장

보편적으로 하는 작업은 새로 도배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도배나 페인팅만으로 작업하기에는 개성을 드러내기

힘들기 때문에 한동안 유행했던  방법으로 포인트 벽지 시공이 있겠다.

또는 페인팅을 하면서 색을 달리 하거나 그림 솜씨가 좋은 사람들은 그림을

직접 그려  벽화 작업을 해주면  남다른 인테리어가 완성될 것이다.


또 한 가지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 벽면에  레터링을 하는 방법이 있다.

레터링이란 방법은 벽면에 글을 써서 꾸미는 방법인데 글씨체나

글의 내용 등에 따라 벽면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공간에 어떤 식으로 꾸밀 수 있는지 사진을 보면서  확인 해보자.



주방 한쪽 벽면에 레터링 해 본 사진.

이 경우에 주방과 어울리는 레서피를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사진은 파란색으로 페인팅 된 아이 방 벽면에 역시 진감 색으로

중간에 띠벽지처럼 레터링해 놓은 사진이다. 주로 아이를 위한 기도나

장래 희망 등을 이용해 보자.





침대 옆면에 협탁 자리에 필기체로 쓰여진 레터링이 포인트이다.

내용은 사랑에 대한 격언이나 시의 일부분을 이용하면 된다. 또

로맨틱한 느낌이 강하도록 필기체를 이용하면 좋겠다.


식탁 옆 벽면에 예쁘게 레터링 된 성경구절이다. 이 경우에 벽면이

작으니까 내용이 함축적인 문구라면 더 좋겠다.



실내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집 밖의 벽면에 레터링

한 경우도 있는데 공간에 맞는 글귀를 이용해도 좋겠다.

다음에는 레터링을 시공해보는 방법들에 대해 글을 써보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경희샘

트랙백 주소 :: http://interiorzip.com/trackback/5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부탁해요